글로벌 인재들의 'Play & Collaborate'
외국인 직원과 내국인 직원이 영어로 자연스럽게 협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까?
단순한 레크리에이션이 아닌 간 협업, 소통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어디 없을까?
협업이 주춤했던 조직에 영어로 소통하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불어넣고 싶어.
'Play & Collaborate'를 소개합니다
“글로벌 팀의 협업, 번역기 없는 실전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인 팀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Play & Collaborate]는 단순히 영어를 ‘할 줄 아는’ 단계를 넘어,
영어로 함께 웃고, 토론하고, 합의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그 자체를 담아낸 프로그램입니다.
통역이나 한국어 설명 없이 100% 영어로만 운영되기에
참여자들은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과 유사한 몰입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외국인과 내국인 직원은 국적으로 나뉘지 않습니다.
오직 영어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완벽하게 소통하는 팀’ 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해당 과정은 글로벌 인재들이 조직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원팀(One Team)으로서의 유대감을 쌓도록 설정되었습니다.
영어가 일상인 팀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수준 높은 글로벌 팀빌딩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Play & Collaborate'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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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조직 환경을 고려해 외국인 직원도 맥락을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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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영어 기반 운영으로 국적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의견을 공유하고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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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수행 과정에서 협업과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설계된 팀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