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관계 리셋 프로젝트 'DISC 행동심리 워크숍'
신년 첫 모임에서 단순 레크리에이션보다 조금 더 의미 있고 깊이 있는 프로그램은 없을까?
팀원들의 행동 성향을 미리 파악해 올해는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부담 없이 웃으면서도 서로의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게 해주는 진단형 프로그램이 필요해.
'DISC 행동심리 워크숍'을 소개합니다!
"올해 우리 팀의 협업 온도는 몇 도인가요? 회식보다 뜨거운 공감을 선사합니다."
DISC 진단은 업무 환경에서 바로 느껴지는 행동 성향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해할 수 있습니다.
올해 팀의 관계를 새롭게 세팅할 수 있는 심리진단 프로그램입니다!
새해 첫 출근날, 반가운 인사 뒤에 숨겨진 "올해는 소통이 잘 될까?"라는
막연한 걱정을 확신으로 바꿔드립니다.
업무 방식의 차이는 '틀림'이 아니라 '다름'에서 시작됩니다.
본 과정은 행동 성향 진단 도구인 DISC를 통해 동료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최적화된 소통 방식을 설계하는 시간입니다.
네 가지 언어로 팀원들의 성향을 분석하다 보면,
"아, 그래서 팀장님이 결론부터 물어보셨구나!",
"아, 그래서 그 대리가 꼼꼼하게 질문했던 거네!"라는
감탄과 공감이 터져 나옵니다.
가벼운 웃음으로 시작해 묵직한 팀워크의 단초를 발견하는 시간,
'DISC 진단'으로 유연하고 강력한 신년 조직 문화를 구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