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코리아 집밥 'A Taste of Korea'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를 설명이 아닌 체험으로 전달할 수는 없을까?
짧은 시간 안에 한국의 식문화를 인상 깊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을까?
팀원들과 요리하고 나눠 먹으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쿠킹 체험을 해보고 싶어.
냠냠 코리아 집밥 'A Taste of Korea'를 소개합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식을 직접 만들어보게 하고 싶은 경험,
한 번쯤은 모두 있으시죠?
해외에서 손님이 왔을 때,
단순히 맛집에 데려가는 것 말고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주고 싶을 때.
한국에 왔다는 느낌이 제대로 남는 시간을 고민할 때.
그런 순간에 선택할 수 있는 콘텐츠가
냠냠 코리아 집밥 'A Taste of Korea'입니다.
본 콘텐츠는 영어로 진행 가능하며,
설명이 아닌 체험 중심의 방식으로
외국인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불고기, 비빔밥, 김치처럼 익숙한 한식을 바탕으로 메인 요리 1종과 서브 요리 1종을 직접 만들고,
완성한 음식을 현장에서 바로 맛보는 과정까지 포함됩니다.
설명이 아니라 경험으로 남는 한식.
외국인을 위한 가장 직관적인 한국 문화 체험입니다.
냠냠 코리아 집밥 'A Taste of Korea'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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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메뉴(메인 1종, 서브 1종)를 직접 조리하고 시식까지 연계된 원스톱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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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및 고객사 현장 출장 운영이 가능하여 장소 선택의 유연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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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정 영어 진행 지원으로 외국인 참여자의 높은 몰입도와 이해도 보장